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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EUD지구에서 살아남기 - 문명류

등록일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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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D지구에서 살아남기 소개

EUD지구에서 살아남기는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용 EUD 유즈맵으로, 살아남기에 문명 발전 요소를 섞은 문명류 맵입니다. 파일명이 슈퍼지구에서살아남기인 것에서 알 수 있듯, 단순히 몰려오는 적을 막는 데 그치지 않고 시대를 발전시키며 종족과 유닛이 바뀌어 가는 과정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게임은 저그 종족의 농업지구에서 시작합니다. 특정 건물을 지으면 1세대, 2세대, 3세대로 시대가 올라가고, 그에 따라 종족도 저그에서 프로토스, 다시 테란 순으로 바뀝니다. 같은 맵 안에서 세 종족을 차례로 경험한다는 점이 이 맵의 가장 독특한 매력입니다.

여기에 도시 건설로 세금을 걷고 원자력발전소로 추가 자원을 얻는 경영 요소까지 더해져, 방어와 성장의 균형을 고민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언제 시대를 넘길지 판단하는 타이밍이 승부를 크게 좌우합니다.

EUD지구에서 살아남기 맵 정보

항목내용
게임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장르살아남기 + 문명 발전
시대 구성농업지구 → 1세대 → 2세대 → 3세대
종족 변화저그 → 프로토스 → 테란
파일명슈퍼지구에서살아남기.scx
용량4.77MB
등록일2019-08-22

문명 시스템 정리

  • 시대 발전 - 특정 건물을 지으면 농업지구에서 1세대, 2세대, 3세대로 넘어갑니다.
  • 종족 변경 - 시대가 오를 때마다 저그, 프로토스, 테란 순으로 종족이 바뀝니다.
  • 유닛 교체 - 2세대에서 3세대로 넘어갈 때 2세대 유닛이 다른 유닛으로 바뀝니다.
  • 도시 건설 - 저그는 오버로드, 프로토스는 파일런, 테란은 서플라이 디폿이 도시 역할을 하며, 많이 지을수록 세금 수입이 늘어납니다.
  • 원자력발전소 - 가스 건물과 아머리를 지으면 추가 자원 보너스를 받습니다.

공략 포인트

가장 중요한 것은 시대를 너무 서둘러 올리지 않는 것입니다. 농업지구에서 곧바로 1세대로 넘어가기보다, 울트라리스크를 충분히 뽑아 럴커로 전환해 둔 뒤 시대를 올리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럴커는 후반까지도 쓸모가 있어 초반 투자가 헛되지 않습니다.

  1. 농업지구에서 병력 확보 - 울트라를 넉넉히 뽑고 럴커로 전환한 뒤 1세대로 넘어갑니다.
  2. 1세대는 다크템플러 - 1세대 구간에서는 다크템플러가 사실상 필수입니다.
  3. 도시로 세금 늘리기 - 방어가 안정되면 도시 건물을 늘려 수입을 키웁니다.
  4. 발전소 건설 - 가스 건물과 아머리로 추가 자원을 챙깁니다.
  5. 3세대는 캐리어 - 마지막 시대에 캐리어를 갖추면 최종 보스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중반 이후 유닛 구성은 취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럴커와 캐리어라는 두 축만 기억해도 흐름을 잡기 쉽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EUD지구에서 살아남기는 방어만 반복하는 살아남기에 조금 지루함을 느낀 분에게 새로운 자극을 줍니다. 시대가 바뀔 때마다 종족과 유닛이 달라지니 한 판 안에서도 여러 번 전략을 바꿔야 합니다.

  • 문명 발전형 유즈맵을 좋아하는 분
  • 세 종족을 한 판에서 모두 다뤄 보고 싶은 분
  • 세금과 추가 자원 같은 경영 요소를 즐기는 분
  • EUD 효과가 들어간 색다른 살아남기를 찾는 분

다운로드 및 설치 방법

  1. 다운로드 버튼으로 슈퍼지구에서살아남기.scx 파일을 받습니다.
  2. 받은 파일을 문서\StarCraft\Maps 폴더(또는 Download 폴더)에 넣습니다.
  3.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를 실행해 사용자 지정 게임이나 싱글 플레이 방 만들기에서 맵을 선택합니다.
  4. 멀티플레이에서는 방장만 맵을 가지고 있으면 참가자에게 자동으로 전달됩니다.

EUD 맵은 리마스터 환경에서 실행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맵 이름이 목록에서 제목과 다르게 보이면 파일명인 슈퍼지구에서살아남기로 찾아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시대는 언제 올리는 게 좋나요?

농업지구에서는 울트라를 충분히 뽑아 럴커로 바꾼 뒤 1세대로 넘어가는 것을 권합니다. 병력 없이 시대만 올리면 방어가 흔들립니다.

세금은 어떻게 늘리나요?

종족별 도시 건물(오버로드, 파일런, 서플라이 디폿)을 많이 지을수록 세금이 늘어납니다.

최종 보스는 무엇으로 잡나요?

3세대에서 캐리어를 확보하면 마지막 보스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2세대 유닛이 사라졌어요.

2세대에서 3세대로 넘어갈 때 2세대 유닛이 바뀌는 것이 정상적인 시스템입니다.

문명류 살아남기의 흐름 이해하기

일반적인 살아남기 맵은 처음 받은 종족과 유닛으로 끝까지 버티는 구조입니다. 반면 문명류는 시대가 바뀔 때마다 쓸 수 있는 유닛이 달라지기 때문에, 지금 가진 병력이 다음 시대에도 쓸모가 있는지 따져 가며 투자해야 합니다. EUD지구에서 살아남기에서는 농업지구의 럴커가 후반까지 활약하는 반면, 2세대 유닛은 3세대로 넘어가며 바뀌므로 2세대에 지나치게 많은 자원을 쏟으면 손해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세금과 발전소 보너스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불어나는 수입원이 있어, 초반에 도시 건물을 얼마나 빨리 늘리느냐가 중후반 자원 차이로 이어집니다. 방어가 흔들리지 않는 범위 안에서 경제 건물에 먼저 투자하는 감각을 익히면 한결 여유로운 운영이 가능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성급한 시대 전환 - 병력이 부족한 상태에서 시대를 올리면 방어선이 쉽게 무너집니다.
  • 도시 건설 소홀 - 세금 수입을 늦게 챙기면 후반 자원이 부족해집니다.
  • 2세대 과투자 - 3세대 전환 때 유닛이 바뀌므로 2세대 병력에 자원을 너무 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종족별 플레이 감각

저그로 시작하는 농업지구 단계에서는 라바를 활용해 병력을 빠르게 모으는 저그 특유의 감각이 도움이 됩니다. 프로토스 시대로 넘어가면 파일런이 도시 역할을 겸하므로 전력 공급과 세금 수입을 함께 고려해 배치하면 좋습니다. 마지막 테란 시대에는 서플라이 디폿이 도시가 되어 방어 건물처럼 쓸 수도 있어, 입구 쪽에 배치하는 방식도 시도해 볼 만합니다.

마무리

EUD지구에서 살아남기는 저그에서 프로토스, 테란으로 이어지는 문명 발전과 살아남기를 한데 묶은 맵입니다. 농업지구에서 럴커를 갖추고, 1세대에 다크템플러, 3세대에 캐리어로 이어지는 큰 흐름을 기억하면 처음 하는 분도 방향을 잃지 않습니다. 도시와 발전소로 자원을 불려 가며 한 시대씩 올라가는 성장의 재미를 느껴 보세요.